용인 냉면 식중독 논란, 공개사진 속 교동면옥 추정 프랜차이즈 현 상황
용인 냉면 식중독 관련 보도 사진(사진출처=경인일보)최근 용인시 기흥구의 한 대형 음식점에서 집단 식중독 의심 사건이 발생해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보도 내용에 따르면 당시 식사한 손님 186명 가운데 150여 명이 복통, 설사, 구토, 고열 등 식중독 의심 증세를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특히 해당 음식점이 냉면 프랜차이즈 직영점으로 전해지면서 온라인상에서는 공개된 보도 사진 등을 바탕으로 특정 브랜드를 추정하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부 뉴스 댓글에서는 교동면옥이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으나, 현재까지 보건당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