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이한영 특활비 경악: 10회 수오재의 추악한 민낯과 지성의 처절한 복수극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10회에서역대급 반전과 충격적인 엔딩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습니다. 지난 1월 31일 방송된 10회에서는 주인공 이한영(지성 분)이 그림자 정부의 핵심 기지인 '수오재'에 입성하며 권력의 정점에 있는 자들의 추악한 실체를 목도하는 장면이 그려졌는데요. 국가 기관의 특수활동비가 개인의 욕조에 쏟아지는 광경은 그야말로 경악 그 자체였습니다. 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마지막 장면이었습니다. 전직 대통령 박광토(손병호 분)를 중심으로 국정원, 경찰청, 국방부 등 국가 기관의 이름…